2026-04-09
  • 비상교육 딱풀리는수학, ‘2026 프리미어 교육위원 위촉식’ 개최… 현장 중심 혁신 가속화
  • ​■ 현장 우수 사례 발굴 및 콘텐츠 개발 통해 ‘본사-가맹점’ 상생 교육 모델 표준 제시

    ■ 2025년 자문위원 14인 전문위원 승격 및 2026년 신규 자문위원 20인 위촉

     

    글로벌 에듀테크 전문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의 초등 수학 학원 브랜드 ‘딱풀리는수학’이 지난달 ‘딱풀리는수학 프리미어 교육위원 위촉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교육위원 위촉식으로, ‘딱풀리는수학 프리미어’라는 고유의 시상 체계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위촉식에서는 2025년 교육자문위원으로 활동한 14인이 교육전문위원으로 승격되었으며, 2026년 교육 현장을 이끌 교육자문위원 20인이 새롭게 위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교육위원의 역할과 로드맵을 공유하는 한편, 교육전문위원들이 직접 발표한 2025년 현장 우수 사례를 통해 학원 운영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딱풀리는수학 프리미어 교육위원’은 표준학습 운영 역량과 SNS 홍보 성과, 본사 및 지역본부 활동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된다. 위촉된 위원들은 현장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파일럿 수업을 운영하는 등 현장과 본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교육전문위원은 전문 강사로서 본사와 협업하며 전국 가맹 원장들에게 실질적인 운영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교육위원들의 노하우를 집약한 ‘성장멘토북’과 수업용 ‘용어사전 워크시트’, 학부모 설명회 콘텐츠 등을 개발해 현장 시스템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통해 교육위원은 표준학습 시스템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고, 본사는 이를 바탕으로 고도화된 콘텐츠를 구축하게 된다. 이는 신규 가맹점의 조기 안착과 성장을 돕는 동시에,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교육 품질을 높여가는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딱풀리는수학은 위원들을 포함한 모든 가맹 원장이 체계적인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원 운영 역량을 지속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영장 비상교육 티칭Core Group 그룹장은 “2026년은 딱풀리는수학의 표준학습 시스템을 현장에서 완벽히 실현하는 데 집중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교육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가 본격화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딱풀리는수학은 ‘생각이 보이는 수학’을 지향하는 수학 전문 브랜드다. 서술형 기반 교재를 통해 학생 스스로 문제 해결 과정을 글로 표현하며 이해 수준을 점검하고, 교사의 1:1 맞춤 클리닉으로 부족한 개념을 보완한다. 학부모는 학생의 수학적 사고 과정과 실력 향상 추이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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