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중학교 교사 및 학원 교육 종사자 대상 무료 체험 기회 제공
■ 수업 준비부터 운영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AI 기반 통합 수업 환경 직접 경험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교실의 풍경과 학습 방법을 바꿀, AI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 ‘AllviA(올비아)’의 무료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은 ‘AI로 수업을 바꾸는 경험’을 주제로 진행된다. 교사가 AI 기반 에듀테크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수업을 준비하고 온·오프라인 제약 없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수업 후 학생들이 AI 조교 에이전트와 함께 재미있게 복습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체험단 모집은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선발된다. 선정된 교사는 올비아 플랫폼을 2026년 말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체험단 참여 교사는 ▲화상 수업 ▲이러닝 자동 생성 솔루션 ▲AI SPEAK ▲AI 조교 에이전트 ▲통합 LMS 기능 등 올비아의 핵심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소정의 플랫폼 활용 교육을 거쳐, 수업 자료 제작부터 수업 운영, 학생 관리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비상교육은 이번 체험단을 통해 선생님들이 AI 기반 수업 환경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AI 리터러시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행사 기획 의도를 밝혔다. 체험 과정에서 수집된 교사 의견은 올비아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되어, 보다 실용적인 AI 학습 환경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노중일 비상교육 글로벌 컴퍼니 대표는 “전 세계 교육계가 AI로 교육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핵심은 에듀테크 플랫폼과 AI를 유기적으로 잘 결합해, 선생님들의 관리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 개개인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주는 것이다. 올비아는 이런 목표를 위해 다양한 첨단 기능을 개발해 왔고, 특허 출원과 논문을 통해 기술력과 효과성을 증명하고 있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선생님들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여, 교육 현장에 더 다가가는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비아는 다음 학기부터 베트남 중고등학교와 우즈베키스탄 사범대학, 독일 대학 한국어 학과 등 전 세계 여러 교육 기관에서 본격 사용될 예정이다.
체험단 신청 및 자세한 모집 요강은 올비아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교사 및 학원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