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 비상교육 비바샘, 2022 개정 교육과정 최적화 ‘에듀테크·콘텐츠 서비스’ 대폭 강화
  • - 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 기준 반영한 교과 자료부터 콘텐츠 활용 연수까지… 수업 현장 중심 지원 확대

     

    글로벌 에듀테크 전문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의 교수 학습 플랫폼 비바샘이 2026년 새학기를 맞아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수업 자료와 에듀테크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출판사 중 유일하게 총 114종 234책의 초중고 교과서 합격률 100%를 기록하며 교육 현장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 교육과정 성취 기준에 맞춰 교사의 수업 부담은 줄이고, 학생들의 참여도는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형 콘텐츠를 대폭 확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에듀테크 테마관을 통해 선보이는 혁신적인 도구들이 눈에 띈다. ▲AI로 지문과 문제를 생성하는 AI 영어 지문 마스터 ▲50여 종의 수학 도구를 통합한 매쓰캔버스 ▲가상현실로 역사를 체험하는 키키무 역사관 ▲게임형, 시뮬레이션형 등 다양한 모드를 제공하는 생생한 교실은 수업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생님과 학생 간 실시간 협업 도구 ‘샘보드+’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교사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비바샘 원격교육연수원은 교사들이 이러한 도구를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연수를 지원한다. 특히 최근 교육 자료 제작에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바이브코딩 등 AI 기반 도구 활용 방법을 안내해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30만 개의 과목별 문제은행을 포함해 50만 개의 수업 자료를 보유한 비바샘은 개인화 큐레이션 기능도 고도화하고 있다. 메인 화면에서 계기 수업 자료와 인기 자료를 맞춤형으로 추천하여, 교사가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찾고 수업 흐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허보욱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대표는 “비바샘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 기준이 교실 수업 안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적의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며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에듀테크 서비스 등 교사의 수업 전반을 돕는 차별화된 자료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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